파나소닉, 딥 러닝 기술을 이용한 안면 인식 서버 소프트웨어 출시

안면 인식 서버 소프트웨어 WV-ASF950과 얼굴 등록 확장 키트 WV-ASFE951W가 일본 외 지역에서는 7월, 일본에서는 8월에 출시 예정

2018-03-02 16:40 출처: Panasonic Corporation

파나소닉 얼굴 인식 서버 소프트웨어 WV-ASF950

오사카, 일본--(뉴스와이어) 2018년 03월 02일 -- 파나소닉 코퍼레이션(Panasonic Corporation)이 2018년 7월에는 일본 외 지역에서, 그리고 2018년 8월에는 일본에서 딥 러닝(deep learning) 기술을 이용한 안면 인식 서버 소프트웨어를 출시하게 된다고 발표했다.

[영상] 딥 러닝 기술을 활용한 안면 인식 서버 소프트웨어
https://youtu.be/q8c-04uCk0Q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안면 인식 기능을 자랑하는 코어 엔진을 탑재한[*1] 이 고정밀 안면 인식 소프트웨어는 기존의 기술로는 인식하기 어려운 얼굴, 즉 좌우로 최대 45도 각도까지 혹은 위아래로 30도 각도로 비스듬한 얼굴 그리고 선글라스로 일부 가려진 얼굴 등을 식별할 수 있다.

더욱이 신제품 소프트웨어는 안면 인식에 가장 적합한 최적의 이미지를 찍을 수 있도록 카메라 설정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인공지능 오토(iA, intelligent Auto) 모드[*2]’ 사양을 갖추고 있다. 소프트웨어와 함께 번들로 제공되는 베스트 샷 라이선스 키(Best Shot License Key)가 설치된 파나소닉의 아이프로 익스트림(i-PRO EXTREME) 시리즈 네트워크 카메라와 함께 사용할 경우 얼굴 인식에 이용 가능한 ‘베스트 샷(Best Shot)’만 서버로 보내진다. 파나소닉의 주요 기기들과 안면 인식 소프트웨어가 결합되면 소프트웨어 코어 엔진의 기능이 극대화되어 고도로 정밀한 인식이 가능하다.

파나소닉은 올해 말까지 기존의 시스템으로는 확인하기 어려운 일부분이 마스크로 가려진 얼굴을 인식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할 계획이다.

더욱이 iA 기능을 장착한 카메라와 이 소프트웨어가 어우러져 서버가 아닌 카메라에서 이미지 분석을 수행해 가장 잘 나온 이미지만 서버로 보내게 된다. 이렇게 되면 서버와 네트워크의 부하를 줄여 전반적으로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10개 또는 그 이상의 네트워크 카메라가 시스템에 연결될 경우 베스트 샷 기능을 사용하지 않는 기존의 시스템에 비해 약 40~50 퍼센트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파나소닉은 모니터링 시스템의 통합 관리를 위한 안면 인식 솔루션 등 보안 관련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한편, 점점 더 다각화되고 진화되어가는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솔루션들을 공급할 예정이다. 파나소닉은 이런 솔루션들을 공급함으로써 고객의 최전방 사업에 기여할 수 있는 ‘총괄 통합자(total integrator)’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파나소닉의 딥 러닝 안면 인식 소프트웨어는 다음과 같은 사양을 갖추고 있다.

1. 높은 정밀도
· NIST가 평가한 세계 최고 수준의 안면 인식 엔진(IJB-A 안면 과제)
· iA 기능과 베스트 샷 이미지가 안면 인식 엔진 성능을 극대화하고 높은 인식 정밀도를 제공함.

2. 시스템 비용 절감: ‘베스트 샷’ 이미지만 전송함으로써 서버 부하 및 네트워크 부하를 줄여줌.

3. 시스템 확장성
· 최대 3만 개의 얼굴 등록(옵션으로 선택 가능)
· i-Pro 모니터링 시스템과의 통합 관리: 동일한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GUI)로 안면 인식 시스템과 모니터링 시스템의 통합 관리 가능


*1. 2017년 4월, 이 제품이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기관인 미국국립표준기술연구소(NIST)의 비교 테스트(IJB-A 안면 확인 과제 성과보고/IJB-A 안면 인식 과제 성능 보고)에서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안면 인식 성과를 얻어냈다.

*2. 실시간으로 설정을 최적화하기 위해 물체의 움직임과 역광으로 인해 일반적으로는 보기 어려운 영상에서 확인된 움직이는 물체, 이동 속도, 얼굴 그리고 빛의 세기(주간 장면이든 야간 장면이든 관계 없이)를 자동으로 탐지함으로써 얼굴 인식이 가능한 최적의 이미지를 포착할 수 있도록 파나소닉의 ‘루믹스(LUMIX)’ 디지털 카메라 기술을 이용하는 기능

[개발 배경]

사물인터넷(IoT)과 인공지능(AI)이 급속히 인기를 끌게 되면서 사람들의 삶을 더욱 편리하게 만들기 위해 다양한 형태의 정보를 연결시키는 계획들이 전 산업 분야에서 생겨나고 있는데, ‘딥 러닝(deep learning)’이라는 신기술이 이를 이루어내는데 활용되고 있다. 파나소닉은 보안 산업용 안면 인식 제품에 이런 딥 러닝 기술을 채택해오고 있으며 얼굴이 기울어져 있다든가 나이가 들면서 변하는 경우 또는 선글라스로 일부 가려진 얼굴 등 기존의 기술로는 극복하기 어려웠던 안면 인식 기술을 성공적으로 개발하여 상업화를 주도해오고 있다. 파나소닉은 공공시설 모니터링이나 출입 관리와 같은 다양한 상황에서 영상 보안을 위한 개인 인식 솔루션으로서 이 같은 제품들을 공급할 예정이다.

[제품 특징]

1. 높은 정밀도
NIST가 인정한 최상의 안면 인식 엔진(IJB-A 안면 과제)

· 새로운 소프트웨어에 사용된 딥 러닝 기술은 싱가포르국립대학교(National University of Singapore)와 공동으로 개발했고 종전 시스템에 비해 최대 500퍼센트[*3]까지 안면 인식 성능을 향상시켜준다.

*3. IJB-A 얼굴 이미지 데이터집합에서 잘못된 인물 수락률을 0.01로 설정했을 경우 거부율이 20퍼센트까지 줄어듦.

· 오류를 줄이는 유사점 계산방법과 딥 러닝 기술 및 기계학습 방법을 결합시킨 독자적인 알고리즘은 종전의 안면 인식 기술로는 파악하기 어려웠던 상황에서도 인식이 가능하게 해주는데 예를 들면 얼굴 각도가 기울어졌을 경우(좌우로 45도 혹은 위아래로 30도까지)나 선글라스 또는 마스크로 얼굴 일부가 가려진 경우[*4] 혹은 나이가 들면서 모습이 바뀐 경우 등이 있다.

*4. 2018년 말 출시 예정

iA 기능과 베스트 샷 이미지는 안면 인식 엔진의 성능을 극대화하고 높은 인식 정밀도를 제공한다.

· iA 기능은 카메라가 장면을 자동으로 탐지할 수 있게 하고 설정을 최적화하여 상황에 맞는 영상 이미지 탐지 가능성을 향상시켜준다. 카메라는 물체의 움직임과 역광 때문에 일반적으로는 보기 어려운 영상에서 확인된 움직이는 물체와 이동 속도, 얼굴 및 빛의 세기(주간/야간/헤드라이트)를 자동으로 감지하고 실시간으로 설정을 최적화하여 좀더 최적의 상태로 물체의 영상을 포착한다.

· 이 소프트웨어가 포함된 베스트 샷 라이선스 키는 파나소닉 i-Pro EXTREME 시리즈 네트워크 카메라에 설치되어 누군가가 카메라 앞을 지나갈 때 여러 개의 얼굴 이미지 중 안면 인식에 적합한 이미지를 자동으로 골라내 선택된 이미지만 서버로 전송한다. 이렇게 하면 서버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안면 인식에 적합한 고품질 이미지를 전송할 수 있다.

2. 시스템 비용 절감

서버 부하와 네트워크 부하를 줄일 수 있도록 베스트 샷 이미지만 전송

· 종전의 안면 인식 시스템에서는 포착된 모든 이미지가 서버로 보내지고 서버가 얼굴 감지와 안면 인식을 수행함으로써 데이터 처리 부하가 서버에 집중되었다. 또한 시스템 규모가 커지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모든 이미지를 전송하는데 필요한 큰 대역폭과 이 이미지들을 저장하는데 필요한 대용량 하드 드라이버 공간 때문이다.

· iA 기능이 내장된 카메라와 이 제품을 결합한 파나소닉 시스템을 이용함으로써 카메라가 얼굴을 감지하고 얼굴을 포착한 베스트 샷 이미지들만 서버로 보내므로 네트워크 부하를 크게 줄이고 큰 대역폭이 필요 없게 된다. 베스트 샷 이미지를 이용해 서버 상에서 안면 인식을 수행함으로써 서버 부하와 하드 드라이버 용량 필요성이 줄어드는 것은 물론 하나의 서버에 네트워크 카메라가 최대 20대[*5]까지 연결될 수 있다.

· 기존 시스템과는 달리 이러한 파나소닉 시스템을 통해 이제는 데이터가 집약된 고해상도의 이미지들을 서버에 보낼 필요가 없다. 이에 따라 높은 정밀도의 안면 인식이 가능하고 네트워크 트래픽과 전송 비용 및 네트워크 구축 비용이 크게 줄어든다.

· 10개 또는 그 이상의 네트워크 카메라가 연결된 파나소닉 시스템을 이용할 경우, 베스트 샷 기능을 사용하지 않는 기존 시스템에 비해 40~50퍼센트 정도 비용을 줄일 수 있다.

*5. 연결될 수 있는 카메라 숫자는 카메라 앞을 지나가는 사람 수와 얼굴 이미지 보유 기간에 따라 달라진다.

3. 시스템 확장성

최대 3만 개의 얼굴 등록(옵션 별도 판매)

표준 안면 인식 서버 소프트웨어(WV-ASF950)를 통해 최대 1만개의 얼굴을 일괄적으로 간단히 등록할 수 있다. 선택 가능한 안면 인식 확장 키트(WV-ASFE951W)는 대규모 시설에서 최대 3만개까지 얼굴을 등록할 수 있다.

i-Pro 모니터링 시스템과의 통합 관리

파나소닉 i-Pro 모니터링 시스템에 사용되는 WV-ASM300 또는 WV-ASE231W 클라이언트 소프트웨어와의 통합 관리를 통해 동일한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GUI)로 얼굴 감지와 안면 인식 및 녹화된 영상 추적을 수행할 수 있다. 이는 종전의 안면 인식 시스템에서 필요한 전담 작업 및 관리 필요성을 없애주고 작업이 중앙에 집중될 수 있게 해준다.

사양

· 안면 인식 서버 소프트웨어

제품 번호
WV-ASF950
WV-ASF950W

특징
얼굴 숫자: 최대 1만개의 얼굴을 등록할 수 있다. 이 수치는 안면 등록 확장 키트를 이용해 최대 3만개까지 늘릴 수 있다.
카메라 숫자: 카메라를 최대 4대까지 연결할 수 있다. 이 수치는 기존의 카메라 확장 키트 WV-ASFE901(x 1)과 WV-ASFE904(x 4)를 이용해 최대 20대까지 확장할 수 있다.

· 안면 등록 확장 키트

제품 번호
WV-ASFE951W

특징
기준 숫자인 1만개에서 2만개(라이선스 1개) 또는 3만개(라이선스 2개)까지 등록 할 수 있도록 얼굴 숫자를 늘려준다.
출처: http://news.panasonic.com/global/press/data/2018/02/en180220-3/en180220-3.html

관련 링크

[영상] 딥 러닝 기술을 활용한 안면 인식 서버 소프트웨어 https://channel.panasonic.com/contents/22945/

보안 카메라와 CCTV/감시 시스템
https://security.panasonic.com/

[보도자료] 파나소닉의 안면 인식 게이트, 법무부가 채택(2017년 12월15일)
http://news.panasonic.com/global/press/data/2017/12/en171215-2/en171215-2.html

[영상] 도쿄국제공항의 파나소닉 안면 인식 게이트
https://youtu.be/Z5vxhhM0JGQ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www.businesswire.com/news/home/20180226005603/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
뉴스와이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