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S코리아, 최신 머신러닝·자연어처리 등 인공지능 활용 분석 기능 강화

머신러닝·자연어처리로 비정형 데이터 가치 극대화 및 전 과정 시각화하는 엔드투엔드 비주얼 환경 제공
웹 인터페이스로 전체 분석 라이프사이클을 통합하고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전사 협업 지원
미국적십자사·시스코·뮌헨재보험 등 도입… 분석 인사이트로 비즈니스 과제 해결 및 고객 지원

2018-03-05 09:34 출처: SAS코리아

SAS 비주얼 데이터 마이닝 앤드 머신러닝

서울--(뉴스와이어) 2018년 03월 05일 -- 세계적인 분석 선두 기업 SAS(쌔스)코리아(대표이사 오병준)가 머신러닝, 딥러닝, 텍스트 분석, 예측 등 고급 분석 기능과 ‘SAS 바이야(SAS® Viya®)’ 신규 기능을 강화한 최신 오퍼링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기업은 ‘SAS 플랫폼(SAS® Platform)’ 신규 오퍼링 ‘SAS 비주얼 텍스트 애널리틱스(SAS Visual Text Analytics)’와 업그레이드된 ‘SAS 비주얼 데이터 마이닝 앤드 머신러닝(SAS VDMML; SAS Visual Data Mining and Machine Learning)’을 이용해 보다 쉽게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엔터프라이즈 분석을 할 수 있다.

시장조사기관 IDC는 인지 및 인공지능 솔루션에 대한 전 세계 지출이 연평균 50.1% 성장해 2021년 57억6천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실제 미국적십자사, 시스코, 독일 대표 온라인 의류 기업 클링글 그룹(Klingel Group), 세계적인 재보험사 뮌헨재보험(Munich Re) 등 글로벌 기업은 SAS 바이야 분석 제품을 도입해 정형 및 비정형 데이터로부터 인사이트를 빠르게 도출하고 개방형 생태계를 기반으로 협업을 강화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금융, 제조, 유통 등 다양한 산업의 선두 기업들이 SAS 바이야를 도입하고 인공지능 기반의 분석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인공지능(AI) 기능 및 웹 인터페이스 통한 엔터프라이즈 분석 강화

SAS 플랫폼에 새로 추가된 SAS 비주얼 텍스트 애널리틱스 솔루션은 머신러닝, 자연어처리(NLP) 등을 활용해 비정형 데이터의 가치를 극대화한다. 기업은 텍스트 노트 관리 및 해석, 리스크 및 사기 평가, 고객 피드백을 활용한 문제 조기 탐지 등 비즈니스 과제에 대응할 수 있다.

또한 유연한 현대식 프레임워크에서 텍스트 마이닝, 컨텍스트 추출, 범주화, 감성 분석, 검색 기능을 구현한다. 사용자는 데이터를 준비하고, 시각적으로 탐색하고, 텍스트 모델을 구축하고, 기존 시스템이나 비즈니스 프로세스에 배치할 수 있다. 사전 정의된 템플릿을 이용해 대량의 텍스트 데이터를 신속하게 분석하고, 텍스트 분석 결과에 머신러닝과 예측 기법을 통합 적용할 수 있다.

한층 향상된 SAS 비주얼 데이터 마이닝 앤드 머신러닝은 데이터 접근 및 랭글링(wrangling)부터 정교한 모델 구축 및 배치까지 머신러닝과 딥러닝의 전 과정을 시각화하는 엔드투엔드 비주얼 환경을 제공한다. 기업은 인-메모리와 분산 처리를 기반으로 복잡한 비즈니스 문제를 신속하게 해결함으로써 핵심 인력 및 데이터 자원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이 솔루션은 파이썬(Python), R 등 인기 있는 오픈 소스 언어의 프로그래밍을 지원한다.

특히 이번 SAS 플랫폼 최신 제품의 차별화된 특징인 웹 인터페이스는 전체 분석 라이프사이클을 통합해 모든 부서의 협업을 지원한다. 사용자는 데이터 준비부터 시각적 데이터 탐색, 모델 생성 및 모델의 비즈니스 적용에 이르는 모든 작업을 단일 비주얼 인터페이스에서 처리할 수 있다. 또한 통합 환경에서 최신 머신러닝 알고리즘을 신속하게 개발해 수익성 높은 고객 관계를 구축하고 더욱 효과적으로 사기를 방지하고 리스크를 관리할 수 있다.

댄 베셋(Dan Vesset) IDC 분석 및 정보 관리 리서치 그룹 부사장은 “사용자는 여러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지 않고도 고급 분석, 모델 배치, 데이터 준비, 시각화 기능을 통합한 SAS의 단일 플랫폼을 이용해 전체 분석 프로세스를 손쉽게 운영할 수 있다”며 “SAS는 통계, 머신러닝, 딥러닝, 텍스트 분석 알고리즘을 통합하고 오픈 소스를 지원하는 SAS 플랫폼으로 분석 부문은 물론 앞으로 인지/인공지능 플랫폼 부문의 선도 기업으로서 지위를 이어갈 것이다”고 밝혔다.

◇뮌헨재보험, 전사적으로 딥러닝 활용 및 신속한 협업 가능해져

전 세계적으로 재보험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뮌헨재보험은 SAS 솔루션의 임베디드 인공지능 기능과 최신 딥러닝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업계 최고 수준의 분석을 활용하고 있다. 뮌헨재보험은 중앙 집중화된 환경으로 수집된 빅데이터에 정교한 머신러닝 알고리즘을 적용, 신속하게 분석 인사이트를 도출해 비즈니스 과제를 해결하고 효과적으로 고객을 지원하고 있다.

울프강 하우너(Wolfgang Hauner) 뮌헨재보험 최고데이터책임자(CDO)는 “모든 직원이 최신 버전의 SAS 플랫폼이 제공하는 통합 비주얼 인터페이스를 이용해 신속하게 작업하고 협업하고 있고 SAS에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도 파이썬과 R로 코딩하고 동일한 플랫폼에서 동일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고급 데이터 과학자의 엔드투엔드 요구 사항을 충족하는 동시에 코딩을 모르는 초보자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고 여러 사용자와 팀이 동일한 데이터를 탐색하고 분석할 수 있게 됨으로써 데이터로부터 인사이트를 찾고 모델을 개발하는 프로세스에서 더욱 긴밀하게 협업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사랍 굽타(Saurabh Gupta) SAS 애널리틱스 프로덕트 담당 이사는 “SAS 플랫폼을 초기에 도입한 뮌헨재보험은 새로운 솔루션과 플랫폼 개발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며 “뮌헨재보험은 새로운 버전을 이용해 분석 인프라를 통합하고 다양한 기술 역량을 가진 사용자들이 협업해 기업 과제를 더욱 빠르게 해결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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