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C 유근수 상무, 제45회 상공의 날 장관 표창 수상

2018-03-22 10:00 출처: KEC (코스피 092220)

서울--(뉴스와이어) 2018년 03월 22일 -- 반도체 전문기업 KEC(대표이사 황창섭) 유근수 상무가 21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된 ‘제45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진행된 상공의 날 기념식에는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장 등 경제단체 대표와 국내·외 상공인이 자리를 빛냈으며,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비롯해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단체장 표창 등의 상이 주어졌다.

1989년 KEC에 입사, 제조부와 자재부 등을 거쳐 현재 생산본부장을 역임하고 있는 유근수 상무는 공정통합 및 생산성 혁신 활동 등을 통해 연간 27억원의 원가 절감과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였으며, 600여명이 근무하는 구미공장의 장으로서 뛰어난 리더십과 노사화합을 통한 신 교섭문화를 구축, 2011년 이후 7년 연속 평화적인 무파업 교섭타결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지역 요양원 봉사지원, 지정 공원 환경미화 및 하천 정화 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이날 모범관리자 부문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유근수 상무는 “우수 상공인들이 받아온 뜻 깊은 표창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구미 지역 발전과 함께 다가오는 4차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반도체 산업에서 보다 앞선 경쟁력을 갖춘 KEC가 되도록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 한 뜻으로 매진하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KEC 개요

반도체 전문기업 KEC는 1969년 창업이래 49년간 반도체 분야에 역량을 집중해온 전자부품 전문기업으로 국내외 유수의 전자업체들로부터 그 품질과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KEC는 4차산업 혁명의 물결에 발맞추어 스마트폰, 가전 등의 컨슈머 시장에서 차량용, 산업용 반도체 전문 기업으로의 변신을 발 빠르게 진행하고 있으며, 그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e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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