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교재, 마르면 크레용으로 변하는 클레이 ‘토루 클레이온 도우’ 출시

크레용, 고체물감으로도 활용 가능한 다기능 클레이로 세계 특허 출원중

2018-04-06 15:00 출처: 동아연필

동아교재가 출시한 토루 클레이온 도우

토루 클레이온 도우 사용법

서울--(뉴스와이어) 2018년 04월 06일 -- 동아교재의 글로벌 어린이교재 브랜드 토루가 신상품 ‘클레이온 도우’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동아교재 자체 연구개발팀이 오랜 연구끝에 개발해낸 신상품 ‘클레이온 도우’는 말랑말랑한 클레이가 굳으면 크레용이 되는 신기한 놀이용 클레이다.

마음대로 원하는 모양을 만들어 24시간 이상 상온에 말리면 딱딱해지면서 나만의 크레용을 만들 수 있다. 자유로운 혼색이 가능하고 붓에 물을 묻혀 칠하면 고체물감 효과도 낼 수 있어 ‘클레이온도우’ 하나로 다양한 미술놀이가 가능하다. 개봉후 만들고 남은 ‘클레이온도우’은 랩으로 싸서 지퍼백에 보관하면 오랫동안 사용이 가능하다.

현재 노랑, 파랑, 초록, 빨강, 흰색, 검정 총 6가지 색상으로 구성된 세트와 낱개를 출시하였는데, 재활용을 통한 환경보호의 교육적 효과도 좋아 미국 등 해외바이어의 제작주문이 쇄도하고 있다.

상품기획 담당자는 최근 출시한 멜로디언 형태의 긴 호스를 불면서 그림을 그리는 ‘멜로디언 에어마카’도 소비자로 부터 좋은 반응이 이어지고 있어 현재 체험단 행사 및 미술대회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토루(TORU)는 국내 문구제조사로 잘 알려진 동아연필의 미술교재 제조 계열사인 동아교재가 개발한 글로벌 어린이 교재 브랜드로, 유리에 그리는 젤마카 글라스칼라, 줄처럼 얇고 긴 라인클레이, 뚜껑을 열어도 마르지 않는 논드라이사인펜 등 다양한 기능성 어린이 미술교재를 출시하여 전세계로 수출을 진행하고 있다.

동아연필 개요

동아연필은 1946년 국내 최초 문구회사로 설립됐다, 현재 국내 최대 규모의 필기구 제조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펜, 연필 등 각종 필기류와 마카, 크레파스, 물감 등 미술교재를 생산하는 국내 대표적인 문구회사다.

웹사이트: http://dong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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